2008년 10월 05일
이것저것
1. 어제 열었던 원두막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열어봤던 원두막인데 의외로 호응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찾아주신 엘리 님, 알비레오 님, 마법고냥이 님, 에미루 님, Skyjet 님, 슈퍼히로 님, 령 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__)
아, 여성 분들께서 주신 마실 의견은 찬휘님께 전달해드렸습니다.
확정되면 찬휘님께서 공지해주실 겁니다. 아마도...(먼 산)
2. MP3P 안의 노래들
날이 추워지면서 MP3P 안의 노래들을 바꿀 시기가 왔다는 것을 느낍니다..-ㅅ-a
좀 따수운 음악들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힙합이 주인 지금 목록을 발라드로 전향....하려 하는데 보유 CD에서 발라드는 참으로 적군요..orz 누나 CD를 빌려서라도 좀 더 뒤져봐야할 듯. 추천 노래 있으면 알려주세요'ㅅ'//
3. 최진실법
이런 법의 무의미함은 이미 인터넷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기본 바탕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본다. 해외 사례에서 합법임에도 불법이라고 우기면서 신문사 광고 불매운동 주동자들을 검거하려 할 때 활동 장소를 구글로 옮겨가서 진행하니 손도 못대던 상황이 바로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최진실 씨의 자살 이유가 오직 악플과 루머에만 있다고 보면 크게 곤란하다고 본다. 물론 자살의 이유 중 하나가 될 순 있겠지만 최진실 씨는 이미 조울증 등의 정신병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가. 나라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이미 우울증은 현대에 들어서 감기와 같은 병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신병이라는 어감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상담도 잘 받지 않고 있으며 자신이 우울증인지 어떤지 잘 모르는 경우 또한 태반이다. 진정 발전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한다면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그런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상담만 받더라도 꽤 많은 돈이 들어가는 현실의 문제도 해결해야 함은 물론이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열어봤던 원두막인데 의외로 호응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찾아주신 엘리 님, 알비레오 님, 마법고냥이 님, 에미루 님, Skyjet 님, 슈퍼히로 님, 령 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__)
아, 여성 분들께서 주신 마실 의견은 찬휘님께 전달해드렸습니다.
확정되면 찬휘님께서 공지해주실 겁니다. 아마도...(먼 산)
2. MP3P 안의 노래들
날이 추워지면서 MP3P 안의 노래들을 바꿀 시기가 왔다는 것을 느낍니다..-ㅅ-a
좀 따수운 음악들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고로 힙합이 주인 지금 목록을 발라드로 전향....하려 하는데 보유 CD에서 발라드는 참으로 적군요..orz 누나 CD를 빌려서라도 좀 더 뒤져봐야할 듯. 추천 노래 있으면 알려주세요'ㅅ'//
3. 최진실법
이런 법의 무의미함은 이미 인터넷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기본 바탕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본다. 해외 사례에서 합법임에도 불법이라고 우기면서 신문사 광고 불매운동 주동자들을 검거하려 할 때 활동 장소를 구글로 옮겨가서 진행하니 손도 못대던 상황이 바로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최진실 씨의 자살 이유가 오직 악플과 루머에만 있다고 보면 크게 곤란하다고 본다. 물론 자살의 이유 중 하나가 될 순 있겠지만 최진실 씨는 이미 조울증 등의 정신병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가. 나라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이미 우울증은 현대에 들어서 감기와 같은 병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신병이라는 어감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상담도 잘 받지 않고 있으며 자신이 우울증인지 어떤지 잘 모르는 경우 또한 태반이다. 진정 발전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한다면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그런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상담만 받더라도 꽤 많은 돈이 들어가는 현실의 문제도 해결해야 함은 물론이다.
# by | 2008/10/05 22:10 | 취미 관련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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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에서 저거 보고 그냥 웃었다죠. 어지간히 만들 법이 없나 봅니다.
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는 말이 떠오릅니다- _-) =3
3. 애시당초 가능더라면 지금같은 규모는 안되었겠지요(....)
현대인이라면 닥치고 우울증 증상은 있건만, 그걸 빼놓고 이게 문제네 저게 문제네 하고 떠드는 것도 좀 그렇고 말이죠 -ㅂ-
중학교 시절에 국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구절 하나가 생각나는군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다 미쳐 있다."
(물론, 그분이 상담쪽으로 자격증도 따시고 공부하시던 중이라 하실 수 있는 말이었겠지만)
3. 문제는 그 부분을 너무 간과한다는 점이죠. 우리나라는 정신병을 너무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한숨이 나올 뿐입니다.
3.흠...최진실씨의 자살이 '악플'이라는 과녁에만 맞춰져서 왠지 착잡합니다.
그리고 왜 우리나라 윗분들은 왜이리 한쪽면만 보고 판단 할까요?
3. 복합적인 문제를 쉽게 생각하려다보니 저지르는 오류가 아닐까 하네요.
2. 저는 요즘 무슨 노래를 들어도 감흥이 없어서 추천해드릴 만한 게 없네요. 흑.
3. 저 법을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윗분들 모습을 보니 최진실 씨의 죽음이 더 안타깝게 느껴지더군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건 좋은데 부서진 곳 땜질만 하고 있으니 할 말이 없어요.
2. 힘내세요. (토닥토닥..)
3. 외양간이 부서진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을 진데 그냥 대충 생각하고 땜질하는 느낌이죠. 그래봐야 문제는 재발할 가능성이 더 큰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