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작성 중인 물건들.

떠오르는 데로 마구마구 하다보니 일은 중구난방.

완료일은 미정..;

더 그냥 적다간 페이지 먹을라.

by 양군 | 2009/12/15 00:00 | 취미 관련 | 트랙백 | 덧글(36)

인생 그래프

무영 씨 블로그에서 트랙백.
할 수 있는 곳은 이 쪽.

이름(혹은 닉네임)을 넣으면 그 사람의 인생 그래프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유형에 따라서 원 포인트, 조숙, 대성 등 여러가지가 존재하더군요.

제 경우는 이랬습니다.

닉네임의 결과입니다.

워.. 원포인트!! "인생 한방이다" 라는 거군요. 요즘 제가 추구하는 방식이긴 합니다만..(...)


본명(한자)의 경우입니다.

딱 봐도 조숙이군요. 그런데 이거 낙차가 너무 큰 거 아닙니까?!
완전 절벽이잖아!! 암울하네...orz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점은 닉네임과 결합하면 약간의 연장선이 생기는 걸로 볼 수도 있다는 것.
이 닉네임은 끝까지 갖고 가야 할 운명인가 봅니다...-_-


본명(한글)의 경우입니다.


악!! 광명이 비추는군요!!! 세종대왕님 만세~~ㅇ>-<
간만에 '세종대왕이 떡볶이 먹었대'나 들으러 가야겠습니다. 위히~ㅇ>-<

by T-Bell | 2009/10/28 23:04 | 취미 관련 | 트랙백 | 덧글(0)

낙태에 관한 짧은 생각

낙태라는 행위 자체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미혼모 인식은 최저에. 성(性)에 관한 건 음지에서 썩어 문들어진지 오래요.

학교에서 가르치는 성교육이란건,

지나가는 커플 붙잡고 "간음하지 마시오"를 외쳐대는 (주)예수 사원들과

다를 바 없는 우리나라에서 그들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걸까?

by T-Bell | 2009/10/26 10:41 | 지나가는 말 | 트랙백 | 덧글(2)

「소녀 파이트」 OAD 프로모션 영상 공개.



1. 10월 23일 발매되는 「소녀 파이트」 6권 한정판은 4권부터 이어온  어나더 커버와 함께 OAD DVD가 함께 들어갑니다. 제작은 「공각기동대 SAC」, 「전국 바사라」 등을 만든 Production I.G가 맡으며 분량은 SD 애니메이션 25분 + 풀 애니메이션 뮤직 클립 5분을 합친 30분. 실상 SD 애니메이션이 주 임에도 풀 애니메이션을 주로 보여주는 PV부터 썩 마음에 드는 구성은 아닙니다만... 지름 욕구가 생기는건 어쩔 수 없군요. 어흑.. 이 니혼바시 빠돌이의 삶이란...orz

2. 저번 권부터 예상은 했지만 역시 루미코가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단행본 표지를 장식하면 그 안에서 과거사가 등장하는 「소녀 파이트」인 만큼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루미코의 과거라면 역시 「G전장 헤븐즈 도어」의 캐릭터도 역시 등장한다는 것? 간만에 마치조와 테츠오, 쿠미코를 볼 수 있는 겁니까아아?;ㅂ; 아.. 이번 권은 정말 놓치면 안될 것 같네요.

여담으로 보통 어나더 커버라면 서비스가 가득 담긴 표지가 주를 이루기 마련인데 「소녀 파이트」는 여성 커버가 기본이고 남성 커버가 어나더..;; 일본에서 니혼바시 요코 씨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걸까요?-_-

by T-Bell | 2009/10/20 00:45 | 취미 관련 | 트랙백 | 덧글(0)

선물


지인인 모 님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습니다.
선물을 받자마자 감사한다는 인사를 드리긴 했지만 그 분은 포스팅으로 인증하길 원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분은..
모 님 정말 감사합니다(__)



선물은 바로 다이나믹 듀오 5집 음반. 워낙 듣고 싶었던 음반이었던지라 찬휘 님께서 갖고 싶은 선물을 여쭈실 때 바로 대답을 해버렸네요.

원래 온라인 음원 상품권을 생각하셨다는 찬휘 님. 저도 딱히 온라인 음원을 싫어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가격으로 많은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좋기도 하구요. 하지만 애착이 가는 노래를 고르라 한다면 역시 구입한 음반의 노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 좋아하는 그룹이기도 하다보니...-ㅅ-a


이번 음반은 추억의 아카데미 밀리터리 시리즈를 패러디 했습니다. 4집의 홍보 포스터가 옛날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했던 기억을 되살려보면 음반 자켓 전체가 패러디인 이번 패러디는 좀 더 직접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바로 그 4집 포스터. 당시 유행하던 빠삐코 멘트까지 집어넣는 센스를 보여줬죠.



펼쳐놓은 음반 자켓과 시디 샷. 음반 자켓은 통짜로 접혀있고 '사용설명서'이라는 제목이 붙어있습니다. 마치 옛날 프라모델 설명서를 보는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그냥 한번 찍어본 최근에 받은 선물 & 지름으로 듣고 있는 CD들.(...)
제 최근 음악 취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어째 장르가 다 힙합...-_-

by T-Bell | 2009/10/14 03:00 | 취미 관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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